마운트 버넌
미국의 건국 아버지이자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 22세
때부터 서거할 때까지 평생을 살았던 사유지이자 농원
저택으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명소 중 하나입니다.
링컨 기념관
미국의 분열을 막고 노예 해방을 이룩한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업적을 상징하는 곳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인권
운동가들이 역사적인 연설을 남긴 민주주의의 성지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미국 상원과 하원 의원들이 모여 법률을 제정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일터이자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역사적 명소로
별도의 참관 패스를 받아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백악관
미국 대통령의 공식 집무실 겸 관저입니다. 백악관 내부
관람은 미국의 역사와 권력의 중심지를 직접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보안이 엄격한 곳인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영국의 과학자 제임스 스미스슨이 남긴 유산을 바탕으로
1846년 미국 의회 법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총 21개의
박물관 및 미술관, 그리고 1개의 국립 동물원을 거느린 거대한
문화 복합 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1886년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국민들이
우호의 표시로 기증한 것으로 뉴욕 리버티 섬에 위치한 국가
기념물이자, 미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입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1870년 설립된 이래, 전 세계 5,000년 인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200만 점 이상의 방대한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뉴욕 현대미술관
1929년 설립된 이래 근현대 시각 예술의 흐름을 주도해 온
상징적인 공간으로 19세기 후반부터 현재에 이르는 회화,
조각, 사진, 영화, 디자인 등 약 20만 점이 넘는 방대한
소장품을 자랑합니다.
카네기 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 있는 음악 전용 콘서트홀로
1891년 미국의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의 후원으로
건립되었으며, 뛰어난 음향 시설과 유서 깊은 역사 덕분에 전
세계 음악가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합니다.
브로드웨이
뉴욕 맨해튼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가장 긴 도로이자, 전 세계
공연 예술과 뮤지컬의 중심지를 상징하는 이름입니다. 상업
연극의 메카로서 영국 런던의 웨스트엔드와 함께 세계 양대
뮤지컬 시장으로 꼽힙니다.
월 스트리트
뉴욕 맨해튼 남단에 위치한 약 1.1km 길이의 이 거리는
뉴욕증권거래소를 중심으로 글로벌 대형 은행, 투자회사,
증권사들이 밀집해 있어 세계 경제의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타임스 스퀘어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상업적
교차로이자 광장입니다. 화려한 네온사인과 거대한 디지털
전광판으로 가득 차 있어 ‘세계의 교차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뉴욕 관광의 시작과 끝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센트럴 파크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
공원이자, 뉴욕의 허파 역할을 하는 거대한 녹지 공간입니다.
남북으로 약 4km, 동서로 약 0.8km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을
자랑합니다.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뉴욕 브루클린의 이스트 강 연안을 따라 조성된 약 34헥타르
규모의 친환경 수변 공원입니다.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브루클린 브리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뉴욕 최고의 전망
명소이자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1931년 완공된 이래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었으며,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 미국의 역사와 건축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록펠러 센터
19개의 상업 빌딩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복합 단지로 미국의
석유왕 존 D. 록펠러의 주도로 대공황 시기였던 1930년대에
건설되었으며, 단순한 오피스 빌딩 숲을 넘어 뉴욕의 문화,
미디어, 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미국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빌딩이자 뉴욕의 랜드마크로
2001년 9·11 테러로 붕괴된 기존 세계무역센터 부지에
재건되었으며,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미국의 상징으로
'프리덤 타워'라는 별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